오랜만에 망원렌즈를 들고 산책을 나갔다.
저멀리 보이는 다정한 커플.
입으로는 "예쁜사랑 하세요~"라고 말했지만 속으로는 "헤어져라~" 라고 말했다.
그리고 눈에서는 눈물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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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러우면지는거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ㅠㅠㅋ
오랜만에 들리네요..
집앞에 도둑고양이가 항상 있는데..
언제가부터 어떤 아주머니께서 고양이먹이를 주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고양이들이 항상 넘쳐요.ㅋㅋ
그리고 고양이 볼때마다 여우님 생각나네요..ㅋㅋ
우왕 오랜만이네요잉~^^
아주머니 착한아주머니네요.이힛.
그리고 도둑고양이보다는 길고양이라는 표현이
더 이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