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공장

Anycall SCH-W350 | 1/125sec |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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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아수스 RADEON EAH3650 256M HDMI 글라시에이터

얼마전에 하드를 바꾸고 나서 CPU를 교체할까 그래픽카드를 교체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그래픽카드를 교체 하였습니다. 사실 요즘은 게임을 안하기 때문에 그래픽카드는 바꿀
필요가 없었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라데온 X1650 그래픽카드가 소음이 너무 심해서 밤에
작업을 하다보면 상당히 거슬렸었드랬죠. 안그래도 성격이 예민한데 1년간 시달려
오다가 결국 그래픽카드를 교체했습니다.

예전에는 지포스만 썼는데 한번 라데온을 써보니까 사양에 비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색상도 상당히 이쁘게 나오더군요.그래서 이번에도 라데온으로 구입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건 저 글라시에이터 쿨러입니다. 크기답게 소음이 거의 없죠. 참고로
CPU쿨러보다 조용합니다. 으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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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 BlogIcon 난운 2009.10.30 19:10

    설마 정말로 그녀들을 싹다갈아치울건가요ㅎㅎ

    확실히 라데온이 싸고좋죠 ㅋㅋ
    게임을 하는저로썬 지포스만세이 ㅇㅅㅇ

    • 다음달에 돈이 생기면 cpu를 갈아버릴 생각입니다만
      과연 돈이 생길지는 미슷테리..ㅋㅋ
      컴퓨터는 원래 2~3년주기로 업그레이드 해줘야 제맛 아닌가요??ㅎㅎ
      글구 라데온도 게임 잘돌아가용.라데온 무시하니 유남생~

    • BlogIcon 난운 2009.10.30 23:37

      몇년뒤면 라데온이 지포스보다 나아질지도모른단생각을
      하긴하지만 아직까진 지포스가 더나은거같아요 ㅋ
      가난한 학생인 저로써는 라데온은 정말완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