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공장

 

 

그동안 린필드 i5 760 시스템을 사용하다 sata3와 usb3.0을 쓰고 싶어서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했다.

어차피 고사양게임도 안하고 웹서핑과 동영상 위주라서 가성비좋은 듀얼코어 제품으로 구입.

(인텔 쿼드는 20만원이 넘어서..후덜덜)

g3258 과 g4500으로 고민하다 펜티엄보단 i3가 나을것 같아서 4170으로 선택했다.

 

 

 

 

 

 

 

메인보드는 애즈락 H81M-HDS

다른 6만원대 메인보드와 다른점은 전면 USB 3.0 포트가 있다는거.

USB메모리를 컴퓨터 뒤에 꽂는건 너무 불편해서 전면포트 지원은 필수사항.

 

 

요즘 11번가에서 쿠폰을 엄청 뿌려대서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기에는 딱좋은 시기인듯.

 

 

 

 

 

 

 

언제나 설레이는 조립과정.

쿨러는 사제쿨러를 사용하기에 인텔 정품 쿨러는 서랍속으로~

 

 

 

 

 

 

 

사제 쿨러달고 아이들시 온도 30도대.

게임시 60대. 게임시 온도가 좀 높은데....서멀을 잘못 바른건가..??

저 쿨러를 데네브955에 사용할때는 게임시에도 50도정도 였는데...

 

 

 

 

 

 

 

 

 

 

 

 

윈도우 체험지수는 7.3점.

쿼드코어를 사용하다 듀얼코어로 넘어가서 혹시라도 여러작업할때 버벅거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게 없다. 아무래도 1세대 i5와 4세대 i3여서 그런걸수도...

아무튼 기분탓인지 체감속도는 더 빠르게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감성샷~ ㅎㅎ

 

 

 

컴퓨터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을 주신 대장님께 감사를~~

생유 ^^

Commen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