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공장

DSLR-A500 | 1/30sec | F/4.5 | 70.0mm | ISO-1600



프렌치카페 화이트초코가 없을때는 꿩대신 닭으로 요녀석을 사먹습니다.
옛날에는 몰랐는데 자꾸 먹다보니까 커피맛의 오묘한 차이를 좀 알겠더군요.
프렌치카페는 완전 달콤한데 카페라떼는 약간 쓴맛이 있어요. 제 입에는 카페라떼보다
프렌치카페가 좀 더 맛있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녀석은 이름이 왜 모카초코가 아닌 모카 콘 초코 일까요?
혹시 저기서 말하는 콘이 뭘 의미하는지 아시는분은 저에게 알려주지 말고 혼자만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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