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공장



1년중에 배가 안부른 날을 보는게 더 힘든 길고양이 마릴린.ㅠㅠ
하지만 새끼들을 많이 낳지는 않는건지 언제나 1마리만 데리고 다닌다.




인상은 험악하지만 순하디 순한 냥이라능...ㅎㅎ




그리고 요 빼꼬미는 요즘 마릴린이 데리고 다니는 새끼냥.




달타냥과 많이 닮았긔 ^^

'길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다쟁이 길고양이  (2) 2012.11.05
마릴린과 달타냥2  (1) 2011.12.30
오랜만에 만난 응이  (0) 2011.10.03
아기 길고양이들  (5) 2011.05.31
삼색이와 아이들  (3) 2011.05.29
휴식중인 길고양이  (0) 2011.05.27
길고양이 도도  (0) 2011.05.22
낙산공원 길고양이  (0) 2011.05.07

Comment +1